오늘은 바람도 선선하고 공기도 좋은날😍
이런날엔 뭐니뭐니해도
따스한 햇살 아래 “브런치”를 먹어야죠
프랑스 베이커리의 명가인
“곤트란쉐리에”를 방문했어요
프랑스 현지의 빵맛을 즐길수 있다고
입소문난 체인점이예요
갓 구운 빵들이 여기저기서 손짓했지만
365일 나름 다이어트 중이라 눈물을 머금고
뒤돌아섰어요 😭
다양한 브런치 메뉴들 중 가장 인기가 많다는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내사랑 아메리카노❤️
그리고 소금빵과 크런치 프로마쥬
개인적으론 소금빵은 정말 담백하면서 짭조름한 맛이
일품이였고 크런치 프로마쥬는 좀 딱딱하고 느끼했어요
상크름한 날씨와 좋은 사람, 맛있는 음식과
함께한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더라구요
오늘 저는 또 하나의 예쁜 추억을 남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