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탈리아를 다녀왔습니다. 여행중에는 감기로 고생해서 별로 즐겁지 않았지만
집에 돌아와 찍어온 사진을 보니 다시 여행하는 기분입니다.
그 중 먼저 베네치아의 기억입니다.
맨 처음 들어온 풍광. 정말 물에 떠 있다!
멀리서 보면 세트장 같더니만 자세히 보니 사람들이 걸어다닌다.
저 첨탑이 예사롭지 않다. 나중에 저 첨탑아래 앉아 있는 풋풋한 한 쌍의 모습을 본다.
아름다운 색깔. 베네치아는 곱게 관리되고 있는 도시였다.
계속 보이는 동일한 첨탑. 저게 베네치아의 중심임이 분명하리.
같은 첨탑이지만 풍과의 조화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오래된 도시에 어울리는 두 분
기념사진 찰칵
뭘 저리 살피실까.
오늘은 이만 마침니다. 사진 올리는 작업이 생각보다 힘드네요^^ 다음에 계속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