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콩콩이 맘입니다..
어제 날씨가 쌀쌀하더라구요...겨울이 다시오는것 같아요..
아침에 신랑 아침밥 챙겨주고..음식물 쓰레기.재활용 버리고
와서 이유식 준비하고 밥먹었어요..
아침부터 바뿌더라구요..10시쯤 콩콩이 일어나서 이유식 분유 먹이고 다음은 담날 이유식 만들었어요
이유식 만드는데 어찌나 콩콩이가 돌아다니던지 정신이 없네요..여기저기다닌다고..ㅠㅠ
그래도 브로콜리.감자 이유식 만들었어요..
마지막 초기이유식~^^
이러고 놀고있네요..ㅠㅠ
콩콩아...위험해 조심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