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콩콩이 맘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오고있네요..조금식 보슬비....
아침부터 좀 바빴어요..어제 중기 이유식 준비한다고 육수 끓이고 식힌거 팩에 담아서 냉동실 보관하고 아침밥 만들고. 콩콩이가 일어나서 이유식 먹이고, 조금 있따 응가 해서 바꿔주고, 분유 먹이고
그리고 밥한술국에 말아서 후루릅 먹고. 설거지 하고 나니 휴~~~~
낼 먹을 이유식을 만들어야되서 쌀.소고기.양배추 준비를하고 믹서에갈고 삶고 끓이고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콩콩이가 잘먹어줘서 좋긴하네요콩콩이가 얼마나 잠이왔는지 찡찡거리더니 자고있어요..
힘들고 피곤해도 콩콩이가 잘먹고 아푸지 않고 잘 커줘서 좋아요..모든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