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 유럽여행을 하며 제일 기억에 많이 남았던 '베네치아'
베네치아의 필수코스 '젤라테리아 니코'
아..맛있다..
역시나 베네치아의 필수 코스
VINI AL BOTTEGON
비니 알 보테곤(치게티 맛집)
너무 맛있다..
나는 (제로)콜라와 함께..언니는 와인과 함께..
따사로운 빛에 사진 한장 남기고,
바포레토(수상버스)를 타고 부라노섬으로 향한다.
동화속에 들어온것 같았다.
빨래줄에 널어진 수건조차 예술적으로 보였다..
아름답다..
해가 진 후, 리알토 다리
짤막한 '베네치아' 포토북.. 끄-읏
(여행기라고 하기에 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