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곰돌이와 곰순이를 데리고 남부터미널의 국제전자상가까지 다녀왔습니다.
아쉽게도 오늘은 지갑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빈손으로 되돌아와버렸습니다.
혹여나 길에서 만나게 되면 인사라도 한 번 건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