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간 모은 스팀달러로 이오스도 조금 사고 했으니 스팀잇을 통해서 1000스파보다 더 많이 모은 셈이죠.
글 잘쓰시고 소통잘하시는 분들이야 얼마 안돼는 스파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글도 못쓰고 소통도 못하는데 여기 스티미언님들의 도움으로 1000 스파를 모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지만 님의 도움을 특히 많이 받은거 같습니다.
이 글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는 별 영양가 없는 글들만 써왔는데 향후 스팀잇 활동방향을 조금 바꿀 필요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제가 활동할때와 비교해서 많은 분들이 잘 안보이는 거 같은데 스팀잇 가격이 올라가면 자연스레 다시 오시겠지요.
그런 날이 또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