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바꿨습니다.
갤럭시s10 으로요.
그런데 어제까지 바꿀 계획이 1도 없었는데
지금 제 손엔 새 폰이 있네요.
그래서 오늘 액티핏 켜고 열심히 걸었는데 다 초기화됐고요
저녁내내 어플마다 아이디 비번이 다른데 기억이 안나 해메는 중이예요.
폰도 익숙치 않고 늙었는지 새 폰에 그다지 감흥이 없네요.
기존 내용을 그대로 옮겨주니 그런거 같아요.
아 갑자기 폰을 바꾼 이유는 sk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특별히 싸게 주겠다고, 우선 기계 보낼테니 받고 다시 설명 듣고 반품해도 된다고 해서인데
기계가 너무 금방왔고 저도 모르게 다 열어보고 있더라구요.
밀봉이 되서 내용물은 안보이고, 열어보면 반품이 안되고~
네?
호갱이라구요?
;;;;;;;;;;
이왕 샀으니 잘 써볼께요.
가볍고 카메라가 넘 좋으네요.ㅋㅋ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비트코인 관련 만우절 하니 '팔도 비빔밥'탄생 과정이 떠올랐는데...
올해의 4월 1일이 주는 의의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