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The making of Harry Potter
안녕하세요 :) 의 미미입니다.
런던여행에서 정말 재미있었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너무 길어서 나누었어요 ㅋ)
런던으로 떠나기전에 인터넷으로 예매해둔
해리포터 스튜디오 티켓!
현장에서 티켓으로 교환했는데
기계에서 예약번호 넣으면 바로 뽑을 수 있습니다.
밖에서는 줄이 없이 바로 들어왔는데 내부에서
줄이 길게 서 있더라고요. 저도 30분 기다려서 입장.
사실 이곳은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인데
온통 해리포터뿐이라 해리포터 스튜디오라고 불려요.
들어가서 여자직원분이 설명을 해주시는데
(많이 못알아들었지만 핵심은 이해함 ㅋㅋ)
유쾌하게 농담도 해주셔서 분위기 UP!
짧은 영상을 보고 기대감이 증폭했을때
짠~하고 문이 열리면서 입장!!!
처음 만난 스튜디오는 호그와트 식당입니다.
촤르르~ 길게 줄서있는 테이블과
찻잔, 학생들의 교복, 벽과 장식까지 감동 :)
역시나 그리핀도르 교복이 제일 예뻐서
사진 남겨왔습니다. (탐나던 옷들)
제일 앞쪽에는 교수님들 옷만 봐도 누군지 알 수 있죠?
사람들이 다음 코스로 빠져나가고 없을때
얼른 마법학교 식당을 찍었습니다. 영화 속 그대로~
아들도 놓칠세라 휴대폰을 꺼내어 사진을 찍어요.
그 모습이 귀여운 저도 아들사진을 찍습니다. ^^
다음은 정말 영화촬영지처럼 크고 넓은 공간입니다.
섹션별로 영화 속 대부분의 공간들이 다 있어요.
없는게 없다라는 말이 여기에도 적용됩니다.ㅋㅋㅋ
해리포터 침대는 정말 인기 포토지역이라
사진찍기 정말 힘들었어요. (어떻게 찍어도 사람이 나옴)
그래서 누가 찍고 나갈때 후다닥 한장 찍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살짝 흔들렸네요. ㅠㅠ
마법약 수업시간을 재현해놓은곳이었는데
분위기가 정말 나도 앉아서 암흑마술 배우고픈 ㅋㅋ
신기하게 마법약 만드는데 마법처럼
혼자 슥슥~ 움직이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해리포터 영화속 말하는 액자들도 있고
덤블도어 교수님 방에도 다녀왔어요.
(덤블도어 교수님방에도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지...)
스튜디오안에 체험할 수 있는게 너무너무 많아요. ^^
제일 인기있는게 마법지팡이 타는건데
지팡이에 타면 앞에 화면으로 하늘로 날아가는
자신을 볼 수 있어요.
너무 재미있고 ㅋㅋ 사진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진짜 내가 해리포터 주인공이 된 느낌!
해리포터와 론이 자동차를 타고 날아다니다가
버드나무에게 쫓기는 장면도 재연되어 있어요 +_+
여기는 해리포터 영화속 <금지된 숲>입니다.
이건 다음 두번째 이야기에 포스팅할게요.
정말 해리포터 스튜디오 사진이 너무너무 많아서요.^^;
다음 이야기에는 버터비어, 버터아이스크림도 나옵니다.
두번째 포스팅 기다려주세요 :)
부족한 여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Thank you for reading my po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