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채아는 하루하루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어요.
쑥쑥 자라는 만큼 처음에는 냥님들이 눈에 안보였는데 이젠 점점 보이나봐요.

이 하얀 움직이는 물체는 뭐지? 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점점 같이 있는게 자연스러워지고 있어요.


채아는 점점 냥님들에게 눈길이 가나봐요 . 만지고 싶어하고(큰일.....) 보행기타고 쫓아다녀요ㅎㅎㅎ


채아 재우고 냥님들이 뭐하나 봤더니 채아동영상을 보고있네요 ㅎㅎㅎ

점점 셋이 친해지는 느낌, 점점 셋이 가까워지는 느낌에 기분이 너무 좋네요
요즘 채아가 이앓이를 하는지 새벽에 자꾸 울어서 전 다크써클이 발끝까지 내려왔네요. 핑계면 핑계겠지만.. 채아 낮에 잠깐씩 잘때 저도 모르게 옆에서 골아떨어져요.. 그래서 얼마안되는 팔로우한 분들 포스팅도 제대로 못보고 ㅜㅜ 반성할께요 오늘은 다른분들 포스팅 좀 정독해보고 자도록 하겠어요.
모두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