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보다 비싼 커피를 도대체 누가 먹나 했는데...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
자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이, 득달같이 달려든 동료들에 둘려싸여 또 가고 마는군요.
아주 계획적으로 밥도 폴바셋 옆에서 먹자고 했나 봅니다.
저번 글에 커피사진이 없었기 때문에 커피 사진도 올릴겸, kr-pub에 글수라도 늘릴겸 한자 적고 갑니다 ^^
밥값보다 비싼 커피를 도대체 누가 먹나 했는데...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
자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이, 득달같이 달려든 동료들에 둘려싸여 또 가고 마는군요.
아주 계획적으로 밥도 폴바셋 옆에서 먹자고 했나 봅니다.
저번 글에 커피사진이 없었기 때문에 커피 사진도 올릴겸, kr-pub에 글수라도 늘릴겸 한자 적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