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이 올해 쉰다고 해서 많이 아쉬웠는데, 다행히도 웨스트월드의 새 시즌이 시작했네요.
과거를 기억하는 돌로레스의 활약이 기대되는 바입니다.
현재 가장 웨스트월드에 근접한 구글의 딥마인드에서 인공지능이나 로봇과의 윤리에 대해서 어떤 대답을 줄지도 궁금해지네요.
혹시 안보신 분을 위해 잠시 소개하자면 SF가 배경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서부 활극에 가까운 미드입니다.
몰입도로만 보면 왕좌의 게임이나 스파르타쿠스와 비슷한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홍보 문자나 광고를 보는 것은 싫어하지만, 제 취향의 서비스를 때늦지 않게 소개받는 다는 것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