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국드라마 '인공지능의 역습'
기사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최근에 FACEBOOK에서 AI끼리 대화를 하다가 걸려서 봇을 꺼버렸다는 군요.
(디지털타임즈) 인공지능의 역습? 페북, AI끼리 은어 만들어 소통하다…
AI가 주고받았다는 대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Balls have zero to me to me…to me to"
"you i everything else"
주요 언론에서의 해석은 다음과 같네요
"공들 가지고 있다 제로 나에게 나에게 나에게 나에게…"
"너 나 모든 것 이외에"
머신러닝이나 딥러닝에서 자연어 처리와 관련하여 알고있는바로는, 단어를 벡터화하여 근접한 정도를 판단하는 것을 기초로 단어들을 묶어 청크화시키면서 좀 더 의미를 구체화시키거나 추상화시킨다고 합니다.
출처: https://www.slideshare.net/ssuser06e0c5/ss-64417928
언뜻 생각하기로는 운동경기에서 "공을 가지고 있으니 내게 패스해, 패스..패스" 이런 의미같기도 한데, 좀 더 깊이 생각을 해보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스크롤을 내려보세요.
"내..내.. 내가 고자라니..."
"우리 다 그래 ㅠ.ㅠ"
ㅎㅎㅎㅎㅎㅎㅎ
코인시장의 급등락에 지치신 여러분을 위해 바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