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을 보시면 초점이 처음부터 비트코인과 퍼블릭 블록체인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로 얘기가 되어있는데, 프라이빗블록체인에 예시를 들면서 김진화가 약팔이라니요.. 애초에 4명다 퍼블릭블록체인을 초점으로 두고 이것이 암호화폐라는 보상이 없이도 가능한 것인가에대해서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효현교수는 아예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거 같은데, 비트코인이 이중지불문제가 있다는 얘기나 하고 있고. 예시로 든건 정말 말이 안되는 수준이였고.
나름 블록체인과 코인에 대해서 이해도가 있으신분 같은데 이런 평이 나올수 있는게 신기하네요.
RE: 어제 JTBC "가상통화,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시청기,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