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피곤하다. 글 올립기 무섭게 코인의 가격은 파란색을 보이며 하락했고, 내일을 준비해야하는 이 시간까지도 붉은 색을 허락하지 않았다.
자야겠다. 다시 당분간은 글은 써보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