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jek입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기까지 우리나라를 목숨바쳐 지켜주신 분들을 위해 오늘이 있는데요,
사실 어제 저녁에 현충일을 생각할 때
'내일은 빨간날이니까 늦게 까지 자도 되겠구나...' 라고 무심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후회했죠... 오늘만이라도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을 위해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야 했는데... 아직 내가 많이 어리구나...ㅠㅠ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예전의 현충일과는 다르게 십분간 눈을 감고 현충일의 의미와 목숨 바쳐 이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을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십분을 하고 나니 진심으로 목숨 바쳐 이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을 뿐아니라 마음이 많이 경건해지고 그분들이 지켜준 이 나라에서 제 삶을 좀 더 똑바로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태극기를 집에 걸며 현충일을 기념합니다.태극기를 달아놓은 것만으로도 현충일 충분히 기념하고 의미있게을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십분 동안이라도 진지하게 이 날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현충일을 의미있게 보내는데 더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현충일에 십분만 투자해보시는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