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jek입니다.
사진은 어제 여자친구와 먹은 소고기 샤브샤브입니다!!
다들 활기찬 월요일이 되셨나요??
저는 오늘 아버지일 도와드리면서 처음으로 직접 페인트를 칠해보았습니다ㅋㅋㅋ
중,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가끔 아버지 일을 따라다니면 항상 잔심부름만 하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아버지가 다리때문에 현장에 못가셔서 어머니 혼자 가시니까 혼자서 다 하시기 벅차셨나봐요...ㅎㅎ 그래서 제가 페인트칠을 한다고 했고 시다경력 10년만에 페인트 칠을 해보았습니다.
땀이 너무 많이나고 불편한 자세로 있다보니 근육이 좀 뭉쳐서 아픈게 단점이지요ㅎㅎ
근데 뭔가 페인트칠하는데 몰입하다보니 잡생각이나 걱정이 없게되서 너무 좋고 재밌더라구요ㅎㅎㅎ
앞으로 아버지 일 도와드릴때는 계속 페인트칠을 할 것 같아요!!(이제 기술이 좀 늘었으니 일당좀 올려달라 하려구요ㅋㅋㅋ)
저는 오늘 이렇게 하루를 보냈어요ㅋㅋ
스티미언분들은 비도오고 월요일인데 어떻게 하루를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