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시작될 미국 뉴욕여행을 준비 중에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그리고 혼자 미국 땅에 발을 내딛는 만큼
미국 문화를 조금이라도 미리 접해보고 싶은 마음에 뉴욕이 배경으로 나오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가장 먼저 보게 된 것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
엄청난 띵작이지만 이제야 보게 되었다니..!
"그런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분명히 후회할 거 같아."
여주인공 애니가 한 대사가 나에게 커다란 자극이 되었다.
바로 지금, 그렇다고 여행을 안 가면 분명히 후회할 것 같은 마음에 뉴욕 여행을 준비 중이었기 때문이다.
내 마음의 소리에 더욱 더 귀기울이도록 만드는 영화,
초반부터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한 내용과 자연스러운 감동을 담고 있기에 꼭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