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앞에 성주산이있는데 가끔 성주산 등산을 하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곳을 가보자!하고 계양산을 아빠랑 우리 아가들 2마리랑 다녀 왔어요
계양산 바로 앞에 계양산 공영 주차장이 있어요!
네비에 계양산 공영 주차장이라고 치면 바로 나와요
주차 요금 이에요
저희는 제일 쉬운 노란색 코스로 ㄱ ㄱ!!
오늘 초등학생 아이들이 소풍왔나봐요
코스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진짜 시작이에요 이때까지만해도 몰랐어요..제가 중도 포기를 하게될 줄 ㅎㅎ
올라가다 보면 정자가 있어요 정자에서 쉬어주고
경치 구경도 해주고~
가기 두렵다 ㅜㅜ
계양산 정상으로 ㄱ ㄱ!! 이때는 ㅋㅋㅋ속으로 정상이 1.4km?? 짧은데? 이렇게 생각했었어요 ㅎㅎㅎ바보...
가자!!!!!!!
가다보면 정자가 하나 더 나와요 거기서 한번 더 쉬어주기!
우리 아가들 삼복이, 사랑이에요 귀엽죠?
사랑이는 너무 잘 가는데 삼복이는 계속 안아달라고 ㅠㅠ
정상까지 648계단!!!
거짓말...내 체감으로는 6000개야 ㅜㅜ
여기서 ㅜㅜ너무 힘들어서 250개 까지만 가고 하산했어요 ㅠㅠ
주말에 다시 도전!하기로했어요 그때는 정상까지 가볼게요!!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