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미파입니다.
스팀을 한지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군요.
그동안 명성도는 14가 올라 기분이 참좋습니다.
그리고 느낀건
명성도야 말로 저를 나타낼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아닐까 싶네요.
명성도 = 짬
제가 생각한 공식은 이겁니다.
아마 맞을 꺼라 생각합니다.
명성도 60이 올린 포스팅과 40이 올린 포스팅은 조회수부터가 차이납니다.
그리고 그걸 극복하려면 글이 재밌어야 합니다.
하지만 글솜씨가 저질인 저로써는 ㅜㅜ 스파를 겁나 충전해 셀봇이라도 해서 명성도를 업할 방법뿐이더군요.
지금 저와같은 뉴비분들 중에 진작에 이 사실을 인지하고 스파업만 하시는 분을 종종봤습니다.
아마 저와 같이 먼미래를 그리시는 거라 생각합니다.
이곳이 좋은건 진정한 사회의 축소판 입니다.
기브앤테이크가 눈에 확실히 보이니 더할 나위 없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명성도 최소 55(이때가 뉴비란 이미지를 터는 시점이라 들었습니다.)까지는 스팀과 스팀파워만 있다 생각하자
스팀달러는 정말 나중에 일이다.라고요.
저는 이곳을 혜택좋은 은행으로 보고있고 몇년뒤면 엄청난 이자가 생길꺼라 봅니다.
진짜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지금 유명하신 분들은 여기서 한발더나가 본인을 희생해 스팀잇을 활성화시킬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오치님의 짱짱맨 같은거)
진짜 대단하십니다.
이 부분은 참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러니 단기투자목적으로 스팀보단 일단 같이 명성도 올리는거로 나가는게 최적화된 스팀플랜이라 봅니다.
저는 가능하리라 봅니다.
어쩌면 1년뒤 2년뒤 우리도 이곳에서 중추적인 역활을 할수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질문이 있다면 대문은 보통 어디서들 제작하시나요?,,,, 너무 멋진것들이 많은데 제작해주시는 분들 소개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