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분명 완충 해놓은 상태였다.
분명 눈으로 100%를 보았는데..
정확히 20분 후에 급격히 50, 20, 14% 이것이 단 1분도
안되서 일어난 어이없는 일이다.
하 아폰6...
정녕 바꿀때가 된것인가?
이 폰이 추운것도 아닌데 발열이 상당하다..
난 너를 이용하면서 손에 땀이 나고 있다고..
쫌! 흥분을 멈추어라 아폰아~~
한국가려면 1년이나 남았는데..
이런폰을 들고 다녀야 하나?
한국보다 비싼 물가를 자랑하는 이 곳에서
폰을 구입한다는 건 "난 호갱이오"를 자처하는 것이니
크흐.... 폰이 die하기전에 아폰의..... 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