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좋아하고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입니다.
별을 닮은 돌나물의 꽃은 말똥비름의 꽃과도 아주 비슷하다.
아는 선배 언니가 사는 구례 예술인 마을에 놀러 갔다가 돌나물 꽃을 보았다.
꽃 모양만 보아서는 말똥비름이랑 정말 비슷하다.
흔한 봄나물인 돌나물은 식용 및 약용으로 이용되는데. 어린잎과 줄기를 뜯어 김치를 담그거나 나물로 먹는데 상큼한 향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쌈, 샐러드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비타민이 풍부한 돌나물은 육류와 궁합이 잘 맞아 서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준단다.
해독작용과 해열에도 참 좋을 뿐만 아니라 우유에 비해 칼슘이 2배나 들어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 효능이 있다고 하며, 에스트로겐의 대체효과가 있어 갱년기 여성에게도 아주 좋다고 한다.
또한 항암 효과를 비롯해 노화 억제 효과가 있는 것이 최근 밝혀지고 있어 기능성 식품으로 개발될 잠재성을 가지고 있는 식물이다.
노란 빛이 별처럼 영롱하다.
돌나물
• 분류: 장미목>돌나물과>돌나물속
• 학명: Sedum sarmentosum
• 꽃말: 근면
• 이명: 돈나물, 석상채, 불갑초, 수분초
• 원산지: 아시아 (중국, 일본, 대한민국)
아주 연약하게 생겼으며 키는 15㎝ 정도 되지만 줄기 밑에서 가지가 여러 개 나와 땅 위를 옆으로 기면서 자란다.
이른 봄에 어린잎과 줄기를 캐서 김치를 담가먹는데,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으며 향기가 좋다.
잎에서 즙을 내어 독이 든 벌레에 물렸거나 쏘였을 때 해독용으로 쓰며 화상에 바르기도 한다.
[웹에서 찾은 돌나물 효능]
예로부터 돌나물은 '석지갑'이라 하여 성질이 차고 독이 없으나 오히려 해독 성분이 들어 있어 열을 내리고 종기가 나거나 데인 상처(화상), 독충이나 뱀에 물렸을 때 꽃은 찧어 바르면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그 밖에도 심장을 안정화시키는 성분이 있고 지혈 작용이 있어 코피가 자주 나거나 혈변을 보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고 타박상이나 볼거리에 돌나물 생잎을 찧어 바르면 속히 낫는다고 한다.
돌나물은 칼슘, 인, 철분, 비타민 A, B1, B2, B3, C를 함유하고 있으며, 간염 치료의 유효성분인 sarmention을 함유하고 있어 간염을 치료하고 편도염이나 화농성 염증에도 사용되며, 특히, 에스트로겐의 대체효과가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우울증을 비롯한 여성 갱년기 증상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그 밖에도 담즙분비, 담석증, 소염이나 소종, 기관지염 등 각종 감염성 염증에도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식욕을 돋아주고 피를 맑게 해주며 간장질환이나 암 예방,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신선초 등 각종 야채와 과일을 함께 생즙을 내어 먹기도 하고 설탕과 배합해 효소를 만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