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코로나 19 우울모드 달래주는 ‘달래’
집 근처에 산과 들이 있어 요즘 시어머니가 쑥이며, 달래, 미나리, 머위를 뜯느라 바쁘시네요~ 오늘 달래를 많이 해오셨는데 내일은 무쳐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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