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설명을 들으면 대강 이해는 가는데 자세한 내용은 헷갈려서....
공부 해나가면서 익히는게 최고일듯해요.
첫번째. 모르는 단어와 뜻을 쭈욱 적는다~
엑셀을 활용해서 모르는 단어와 뜻을 적어요.
처음 체크와 마찬가지로 외울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그냥 적어요.
반복을 하면서 뇌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거부감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고영성작가님은 2주만에 다 외우기 위해서 첫날은 500개부터 시작하셨다는데
저는 100개 타자치는데 1시간 걸리더라구요.
500개는 무리일듯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반복 될 복습 시간도 감안해야 하기때문에
초반에 너무 많은 단어를 계산하는것도무리일듯요.
제가 모르는 단어가 2631개인데 꾸준히 하루에 100개씩만
추가한다고 해도 기본 26일이 걸리네요....
켁...
분명 하다보면 새로운 단어 업데이트는 건너뛰고 복습만 하게되는 날이
부지기수 일테니 넉넉하게 단어 업데이트만 2개월은 잡아야겠군요;;;
그래도 무슨일이 있어도 복습은 반드시 하려구요.
두번째.폴더를 만든다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 원리에 기초한 폴더입니다.
작가님은 맨 처음 폴더를 만들라고 하셨지만, 뭐.
순서는 중요하지 않으니까요.
세번째. 오늘 문서를 저장한다.
일단 오늘(3월 26일)에 100개의 단어를 타자 쳐서
문서의 제목은 다음날(3월 27일)로 '1일' 폴더에 저장한다.
일단 여기까지가 제가 오늘 완료한 작업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언제, 어디서든 복습을 할 수 있도록
문서를 노트북이 아닌 구글 스프레트시트에 저장을 했다는 것입니다.
핸드폰은 언제, 어디든 들고다니니까
꼭 책이 없더라도 복습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일지를 몰아서 쓸 수는 있겠지만
이제 매일 매일 영어공부는 꼭 하게될 듯요.
전체 공부법이 궁금한 분들은
먼저 유튜브로 확인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