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것들이 먼가 제대로 된 목표는 없지만 언젠가 제삶에 도움이 될부분이라는 느낌이 있어서 열심히는 하고 있습니다.
음.... 저 과정에서 한가지라도 성취를 하신게 있나요....?
제가 20대부터 10년동안 저러고 있었는데ㅋㅋㅋㅋ 목표가 분명하지 않으니 한가지도 제대로 끝낸게 없더군요....
전에는 이지성작가 책들을 읽고 동기부여는 많이 받았는데 저 책들은 디테일한 실행법이 나와있지 않아서(목표를 정하는 방법이라던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라던지) 흐지부지되곤 했는데(물론 저의 의지 부족이 가장 큰 문제)체인지그라운드 고영성, 신영준님의 강의들은 동기부여+디테일한 방법까지 알려주는것 같아서 많이 참고하고있어요. 책은 조만간 읽을 예정이고;;;;;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목표가 정조준 되어있지 않다보니 날린 시간과 에너지들이 많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요....ㅠㅠ
1조 부자가 되려면.... 지금처럼 막연한 생각으로는 어렵지 않을까.... 제 경험을 기반한 좁은 시야에서 조언드려봅니다....ㅎㅎ
RE: [1조부자]실행2주차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