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 こんにちは^^ 저번에 미국 코스트코에 다녀왔는데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에선 코스코라고 하고 일본에서는 코스토코라고 합니다 ^^ 한국에선 발음은 코스트코 맞나요??
코스트코는 요즘에 이 큰 곰탱이 인형이 인터넷에서 인기가 많아졌죠! 이 아무렇게나 쌓여진 힘 없는 곰탱이를 보면 항상 술취한 친구 생각 납니다 ㅎㅎㅎ
역시 가장 큰 것을 짊어지고 집에 돌아가려면 제가 납작해질 것 같아서 중간 사이즈 (약 30불) 것을 들어보았더니 생각보다 크고 무거워서 사진이 제가 곰에 습격당하고 있는 것처럼 나왔네욤
미국 코스트코 골드스타 회원비는 55불이고 일본은 약40불, 한국은 약 37.5불입니다 코스트코 카드는 어디서 만들어도 어느 나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서 제일 비싼 미국에서는 만들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ㅎ
코스트코에서 산 것들은 사용한 후에도 마음에 안 들었으면 환불 할 수 있고 식품도 반 이상 남아 있으면 환불 가능하답니다
회원 수입이 코스트코의 영업 이익의 약 75%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고 보니 회원비가 이 정도 없으면 이익이 별로 안 나오는 것 같아요 ㅠㅠ 왜 미국의 회원비가 제일 비싼 걸까요? 반품하는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아서 그런가요?? ㅎㅎㅎ ^^ 경제 지수로 맥도널드의 빅맥 지수라는 것이 있잖아요^^ 언젠가 코스트코의 멤버십 지수라는 것이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들어가면 지극히 코스트코!! 라는 느낌의 매장입니다!
거대한 고기 덩어리도 미국스럽네요 (조금 더 작게 짤라서 팔아주면 안될까 ㅎㅎㅎ)
거대한 삼겹살! 이거 사왔습니다 ♪('θ`) 근데 이거 사서 어떻게 할지는 아무것도 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떡해요 ㅎㅎㅎ
마카로니 치즈
겁나 많이 들어 있는 쉬림프 칵테일 ㅎㅎㅎ
이..이건 뭘까요 (⊙◞౪◟⊙) ㅎㄷ ㄷ
빵~~~
세계의 물 부족의 원인이 여기 있는 듯...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도리토스 (Doritos)
너무 무거워서 손이 뿌루뿌루 떨린 냉동 베리 믹스♡
미국에는 계란을 이렇게 많이 한 세트로 판다고 전하고 싶어서 엄청난 추운 냉장실 안에 결사의 각오로 ㅎㅎㅎ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가
친구가 그거 아마 한국에도 있어! 그래서 저는 추워서 덜덜 떨면서 무표정으로 냉동실에서 나왔습니다ლ(◉◞౪◟◉ )ლ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망고 쥬스 오히려 이것만 사러 왔는데..
왠지 뛰어난 공급량의 치즈잇 (Cheez-it)ㅎㅎㅎ
약도 많이 팝니다 시중보다는 조금만 쌉니다 ^^
프로틴 파우더도 샀습니다!! (여름을 위한 몸매 관리 ㅎㅎㅎ)
집에 와서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왜 디너롤을 샀는지 모르겠더라고요 ㅎㅎㅎ
코스트코에 가면 디너롤과 불고기를 사야된다는 사명감에 사로잡히는 것은 ..저만인가요?? ^^
게다가 알아보니 디너 롤 가격도 같은 무게로 미국 약 4.5불 일본은 약 3.6불 한국은 약 3.2불이니까 역시 미국이 제일 비쌉니다 ㅎㅎㅎ
저는 항상 미국 코스트코에 신나서 쇼핑을 많이 해버리는데 다른 나라 코스트코에서 사는게 더 싸게 나올 것 같은데 ㅎㅎㅎ 그래도 즐거웠자나 니코야! ㅎㅎ 라고 열심히 자신을 설득하고 며칠 친구들에게 디너롤을 선물하고 다니려고 합니다 ㅎㅎㅎ
그럼 여러분 오늘도 웃는 하루 되세욤^^
みなさん今日もニコニコ良い1日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