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자이너 부부의 세계일주 입니다.
오늘은 그 동안 여행하면서 적어놓은 여행경비를 싹! 정리 했습니다.
대략 반나절 넘게 걸린 것 같네요..
아래 목록은 저희가 그 동안 여행하고 다녔던 도시 이름입니다.
혹여나 여행 계획이 있으신데, 겹치는 도시가 있다면
그 도시에서 얼마 정도 쓸지 저희 여행경비를 보시고 예측해 보시면 어떨까요?
참고로 부부니까 당연히 2인 기준이고,
저희는 풍요롭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배낭여행 컨셉으로 다니지도 않았답니다.
먹을건 잘 먹고, 잘 곳도 괜찮은 곳에서 자고.. 둘다 디자이너라 예쁘고 디자인 적인 물건 보면 못참아서
쇼핑도 엄청 하고..
물론 식비, 숙소, 항공, 버스/기차 등 카테고리를 나눠 놓았으니까 한 눈에 쉽게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일별로 나눠서 대략 하루에 얼마 정도가 들었는지 쉽게 보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북미
- 로스앤젤레스
- 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 포틀랜드
- 벤쿠버
- 캘거리
- 캔모어
- 재스퍼
- 토론토
- 올랜도
남미
- 칸쿤
- 보고타
- 리마
- 쿠스코
- 아레키파
- 코파카바나
- 라파즈
- 우유니
- 칼라마
- 산티아고
- 이스터섬
- 부에노스아이레스
- 푸에르토 이과수
- 포즈 두 이과수
- 상파울루
아프리카
- 남아공
- 나미비아
- 카사네
- 빅토리아폴즈
- 리빙스톤
- 루사카
- 카피리움포시
- 타자라 열차
- 잔지바르
- 다르에스살람
- 카이로
- 라바트
- 카사블랑카
- 마라케쉬
- 메르주가
- 페즈
- 셰프샤우엔
- 탕헤르
유럽
- 바르셀로나
- 아이슬란드
- 런던
- 벨기에
- 프라하
- 체스케부데요비체
- 린츠
- 자그레브
- 소피아
- 플로브디프
아시아
- 칸쿤
- 보고타
- 리마
- 쿠스코
- 아레키파
- 코파카바나
- 라파즈
- 우유니
- 칼라마
- 산티아고
- 이스터섬
- 부에노스아이레스
- 푸에르토 이과수
- 포즈 두 이과수
- 상파울루
아프리카
- 남아공
- 나미비아
- 카사네
- 빅토리아폴즈
- 리빙스톤
- 루사카
- 카피리움포시
- 타자라 열차
- 잔지바르
- 다르에스살람
- 카이로
- 라바트
- 카사블랑카
- 마라케쉬
- 메르주가
- 페즈
- 셰프샤우엔
- 탕헤르
유럽
- 바르셀로나
- 아이슬란드
- 런던
- 벨기에
- 프라하
- 체스케부데요비체
- 린츠
- 자그레브
- 소피아
- 플로브디프
아시아
- 바르셀로나
- 아이슬란드
- 런던
- 벨기에
- 프라하
- 체스케부데요비체
- 린츠
- 자그레브
- 소피아
- 플로브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