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귀여운 새 가족이 생겼네요 ㅎㅎ
대문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부모님품에 안겨있는
흰색 털뭉치 뭐지?! 하고 빤히 보고 있었는데 움직이는거에요~!
자세히보니 강아지가?!? 오잉?! 우린 강아지 안키우는데..?

우아아아아아앙 드디어 저희 집도 애완견이!!!
이름은 '콩이'라네요 귀욥귀욥 세상 귀엽습니다
오늘부터 혼자 외로울일이 없겠네요!ㅎㅎ
아직 애기라서 훈련을 시켜야하는데 혹시 잘아시는분
조언 좀 해주셔요~ 강아지는 처음 키워봐서 잘모르겠네요!

만들어주신
Hive account@surfergold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