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싹을 위한 큐레이터 모모꼬(
)입니다!
생각의 흐름대로 글을 적어나가볼게요~!
요즘 들어 무단횡단에 정말 예민해졌다 빨간 불임에도 불구하고 옆도 안 보고 휙 지나가는 자전거 도로를 뻔뻔하게 걸어 다니면서 차가 뒤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을 안 돌아보는 사람들 대체 왜 이러는 걸까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정말 화가 나는 일들이 많다 쉬는 날도 많은데 조별 과제 각자 맡은 일을 하지 않고선 하루 전에 나보고 어떻게 하냐고 묻는 것이다 나는 85프로는 내가 다 준비했는데 뭘 더 해줘야 하는 걸까? 이럴 거면 차 라이 맘 편히 나 혼자 과제를 하고 싶다
한 과목의 졸업작품을 스팀잇 소개&홍보 책을 만들기로 했다 스팀잇에 자랑스럽게 올릴 만큼 정말 열심히 만들어볼 생각이다
요즘 들어 'momoggo' 태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사용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전 특정 프로젝트에 해당되지 않는 글은 보팅을 해주지 않습니다~! ( 마음 같으면 해드리고 싶지만 보팅 파워를 잘 조절해야 많은 분께 드릴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
요즘 틈만 나면 몸살이다 몸이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다 보다 예전에는 뭘 해도 안 그랬는데 점점 몸이 체력이 못 따라가는 것 같다 이제 식단도 운동도 잘 조절해야겠다 특히 잠을 많이 자도록 노력해야겠다
요즘 들어 느끼는 것은 사람에 대해 점점 무감각 해지는 기분이다 남들 앞에선 웃으려고 노력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사람들을 밀어내는 기분이랄까? 점점 사람에 대해 지쳐가는 기분이다 쌓이기만 하는 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곳이 어디 없을까나..
사람에 대해 무감각 해지는 기분이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정말 재밌는 것 같다 그래서 스팀잇에서도 다양한 분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시간상 여유도 없고 나에 대한 부담도 많으실 것 같다 큐레이팅이 끝나게 된다면 스티미언 대 스티미언으로써 많은 분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 대부분 사람들은 큐레이팅이 끝나게 되면 떠나시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