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모꼬(
) 입니다!
콩이가 집에 온 지 6일차입니다! 이놈이 또 제가 자는곳에 오줌을..
어제보다는 덜하지만 오늘도 여전히 귀찮게하는 우리 콩이!
오늘도 귀요미 콩이의 이야기 콩스팀을 시작해볼게요!
멍 때리는 콩이 사진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콩이 짜식~! 언제나 말했듯이 정말 활발한 아이입니다
얼마나 활발하냐고? 한 번 발동 걸리면 멈추질 않습니다
하루 종일 뛰어다니고 물고 짖고 난리입니다!
일단 보이는 것들은 다 물어버립니다~ 왈왈!
나무, 소파, 수건, 휴지, 그리고 제 손.... 점점 강도가 쌔져서 넘나리 아픕니다 ㅠ
하지 말라고 "아야!! 쓰흡~! 콩이 물지 마!" 이러면 눈치 스윽 보면서 햛고나서
몇 초 후에 다시 제 손을 물어 버립니다.. 무한 반복 ㅋㅋㅋㅋㅋ
차라이 이렇게 개껌 먹을 때가 이쁠 때도 있습니다 적어도 제 손은 안물잖아요?ㅋㅋ
저렇게 흥분상태이다가 지치면 조용히 자리를 잡고 잠이 들어요!
옆에 조용히 와서는 빤히 쳐다봅니다!
그러고는 자리를 잡고 누워서 제 눈치를 봅니다
또 제가 놀아주려나 눈치를 보는거겠죠?ㅋㅋ
하지만 전 이럴 때 일부로 딴짓을 합니다 그래야 콩이가 자더라고요!
딴짓을 하다가 옆을 휙 돌아보면 이렇게 천사같이 잠든 콩이가 있답니다!
역시 콩이는 잘 때가 세상 귀엽습니다 천사네요 천사 흐믓~!
그러다가 밖에 무슨 소리가 들리면 저렇게 총총총총 밖으로 나갑니다!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옆에서 자고 있으면 일어나기만 해도 콩이가
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어나는 것조차 눈치가 보이네요 ㅋㅋ
철장은 오전에 밖으로 뺐는데 빼자마자 콩이가 또 제가 자는 곳에
오줌을 지려버려서 다시 제가 갇혀지내는 신세가 됐습니다 ㅠㅠ
앞으로 콩이가 똥오줌을 확실히 가리면 좋겠네요 ㅎㅎ
이상으로 콩스팀을 마치겠습니다~!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누구나 공평하게 즐길 수 있는 스팀잇 그림판 대회 (총 상금 40SBD)
그림 실력이 없어도 괜찮아요~ 재미랑 창의력만 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