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만 충분히 진심을 담아 쓰셔서 괜찮아요~! ㅎ 저도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정말 몇시간동안 열심히 작성해도 보는 사람도 없고 반응도 뻔한 반응 있지요? 그래서 그런거 보면서 하지 말아야 하나... 생각도 많이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하면 조금씩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생기더라고요 갑자기 확! 생기진 않아도 한분... 두분... 이렇게 찾아오시더니 어느새 많은 분들이 꾸준히 찾아와 주시더라고요!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시면 꼭 빛을 볼 날이 올거에요~ ㅎㅎ 댓글은 정말 많이 쓰기보단 하나하나 그 포스팅을 적으신 작가님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좋은말을 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뻔한 "우와~ 정말 맛있겠네요" 뭐 이런말은 식상하기도 하고 성의가 없어보이니 상대가 진심을 다해서 내 글을 봐줬구나 그러한 느낌만 준다면 충분히 알아주고 찾아오실거에요~!
RE: <행복한 스팀잇 만들기 프로젝트> 여러분의 스팀잇에서 어떠한 고민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