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 허브농원 아로마빌리지에서 만난 냥이!!
아직 어린 냥이가 카메라를 처음 접해서인지
잠시 눈길을 주더니 엄마냥이 곁으로 숨어버린다.
그 모습이 귀여워 다시 불러보았지만
더 이상 모습을 보여주진 않았다.
농장 사장님이 길냥이들의 먹이를 주며 보살펴주시고 계셔서인지
건강한 모습으로 아기 냥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추운 겨울이 와도 걱정없고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다.
부곡 허브농원 아로마빌리지에서 만난 냥이!!
아직 어린 냥이가 카메라를 처음 접해서인지
잠시 눈길을 주더니 엄마냥이 곁으로 숨어버린다.
그 모습이 귀여워 다시 불러보았지만
더 이상 모습을 보여주진 않았다.
농장 사장님이 길냥이들의 먹이를 주며 보살펴주시고 계셔서인지
건강한 모습으로 아기 냥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추운 겨울이 와도 걱정없고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