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마을에 가을이 무르익었다.
작은 마을 집집마다 감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작은 감들~~
사진 촬영을 하고 있을때
마을 어르신이 지나치시길래
이거 따서 맛봐도 되냐고 여쭤보았다.
'따드실 만큼 실컷 따 드세요'라는 소리에
일행들은 카메라를 놓고
달콤한 감홍시에 푹~~ 빠져버렸었다.
아직도 그 달콤한 맛을 잊을 수 가 없다.
여러분도 이 달콤함을 눈으로나마 맛보시지 않으실래요?
영동마을에 가을이 무르익었다.
작은 마을 집집마다 감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작은 감들~~
사진 촬영을 하고 있을때
마을 어르신이 지나치시길래
이거 따서 맛봐도 되냐고 여쭤보았다.
'따드실 만큼 실컷 따 드세요'라는 소리에
일행들은 카메라를 놓고
달콤한 감홍시에 푹~~ 빠져버렸었다.
아직도 그 달콤한 맛을 잊을 수 가 없다.
여러분도 이 달콤함을 눈으로나마 맛보시지 않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