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문제 있는가?
최근 하락장에서 10대 코인들 대부분은 전 저점을 지켜내는 모습이나, 이더리움의 시세 움직임은 좀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의구심이 드는 군요. EOS는 업비트 상장 이벤트로 하락장 저점 대비 100% 가까운 상승을 하였습니다. EOS와 STEEM은 현실 간접민주주의의 매트릭스판으로 다가옵니다. 흥미 진진합니다.
비트코인이 2020년 까지 1비트당 10억이 된다면 지구촌 전체가 사용하는 전기소모량을 넘어선다는 설이 있더군요. 반대도 마찬가지 겠지요. 비트코인이 지구촌 전체가 사용하는 전기소모량을 넘어선다면 비트코인이 1비트당 10억을 넘어서고 있을 것입니다.
진리는 이익의 문제?
이쯤 되면 탈중화의 의미를 넘어 비트코인이 전기에너지 장사판인지, 하드웨어 장사판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인류에게 진정 도움이 되냐? 안되냐?를 넘어 특정 세력들의 하나의 커다란 판이 벌어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비트코인은 전고점 11,788$를 넘어서면 추세추종할 생각입니다. 아니면 한전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Centralized Network, Decentralized Network, Distributed Network에 대한 정확한 개념 구분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왕 변할 거면 이번에 탈중앙화를 넘어 진정한 분산화 시스템으로 질적 변화가 이루이지길 기대합니다. 장사가 안되는 진리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