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킨슨은 “이더리움과 호환이 가능하면서도 더 빠르고 간편한 플랫폼을 제공해 최종적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는 구글과 같은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렇게 되면 3년 후에는 사람들이 돈 대신 카르다노를 서로 빌려주고 갚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