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코인
DPoS 관련 코인들이 테마주를 형성하면서 폭등할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혹시 채굴방식의 전기낭비주들의 시대가 저물 어가는 신호가 아닌지 궁금하군요. 채굴코인들의 상상하기 힘든 유지비 증가 현상은 이미 화폐로서의 그 의미는 퇴색되어 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DPoS 방식은 비트코인 보다 못한 역사적 퇴보일 수 있습니다. 사토시가 본시 주장했던 분권화폐 개념으로만 보자면 말입니다. 뭔 상관입니까? 그대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새로운? 세상을 위한 화폐시스템이였나요?
스팀달러
이번에는 스팀달러보다 스팀! ㅋㅋ 전기낭비코인들은 가고, 부익부빈익빈 코인들이 오고... 세상은 그렇게 한 바퀴 쉭 돌면 제자리로 오는 듯 하지만 그 자리는 그 자리가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