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생활 내내 막연히 아 나는 어디가지? 내가 빅5에 갈수 있을까? 항상 의문을 삼았었다. 하지만 오늘을 시발점으로 나의 마음을 다잡았다. 항상 마음속으로만 생각 했던 병원에 나도 갈 수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나에게 마음을 다잡고 이끌어줄 수 있는 교수님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Hive account@cyber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