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늦은 저녁 와이프가 옅은 미소를 띄며 넌지시 말을 건냈다.
"나도 이제 둘 낳아줬으니 하고 싶은거 해도 되겠지?"
영문을 모르는 내가
"하고 싶은거 있음 해야지!! 하고 싶은게 뭔데?"
기다렸다는 듯이 와이프가
"첫째 출산전에 망설였던 치아교정이랑, 몇가지 시술, 그리고 에스테틱ㅋㅋ"
흠칫놀랐지만 아무렇지 않은듯이
"그럼 다 해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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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야, 이오스야 좀 가즈아~~!!
어느 늦은 저녁 와이프가 옅은 미소를 띄며 넌지시 말을 건냈다.
"나도 이제 둘 낳아줬으니 하고 싶은거 해도 되겠지?"
영문을 모르는 내가
"하고 싶은거 있음 해야지!! 하고 싶은게 뭔데?"
기다렸다는 듯이 와이프가
"첫째 출산전에 망설였던 치아교정이랑, 몇가지 시술, 그리고 에스테틱ㅋㅋ"
흠칫놀랐지만 아무렇지 않은듯이
"그럼 다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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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야, 이오스야 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