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를 사용하고 처음으로 2만보를 달성했다. 처음에는 쉬이 이룰것이라 생각했었는데 5개월만에 처음으로 2만보를 걷게 되었다.
하루만보를 너무 가볍게 생각했던것같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같은걸 느껴버렸다고나 할까... 이미 하고싶은걸 다 할수없는 처지가 되어버린지도...
캐시워치라는 스마트워치를 살때만해도 하루2만보는 매일 찍을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하루만보도 쉽지 않았다.
결국 이렇게 출장이라는걸 와서야 5개월만에 목표를 달성하니 기쁘기 그지없다. 이렇게 목표를 달성하는데 큰 힘을 보태준 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아마도 프로미스팀 운동챌린지 신청을 하지 않았다면 하루2만보 목표를 올해안에 이루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현실은 하루2만보가 힘들지 모르지만 항상 목표를 품고 살아가고 싶다. 남들이 보기에 아무것도 아닌 목표일지 모르겠지만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지못하는 내 나름의 목표이니 앞으로도 종종 프로미스팀이라는 계기를 빌미로 하루2만보를 달성해나가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