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스팀잇에 글을 쓰지 않은게 9개월이 지나버렸다. 잠깐 쉬다 재개하려던 스팀잇생활이...
한번 손을 놓아버리니 걷잡을수 없었다ㅡ.,ㅡ
피드를 둘러보니 나처럼 안보이는(잠수타는)사람들이 많아져 씁쓸하다
지금 스팀의 시세를 보니... 이건 뭐...
스팀잇의 미래를 밝게보는 사람에겐 바겐세일같은 시세인데... 그렇다고 쉬이 회복될것 같진 않은게 참...
언능빨리 스팀잇에 죽고 못살던 그때로 돌아가야겠다...(돌아갈수 있으려나...)
태그다는것도 기억이 안나다늬...
그래도 짱짱맨님은 기억이 나는군요~ 아직도 오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