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나무벽면을 작업 하였습니다. 고급스러운 나무질감 이지만 많이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카페 '온유'의 연두색 칼라를 베이스로 작업하고 그 다음 나무질감을 살려주기로 하였습니다.
어떠새요? 기존 나무벽과 색이 들어간 벽 중 어느것이 마음에 드시나요? 색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달라 질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다음은 카페 사장님의 주문에 따라 문구를 넣어 보았습니다.
ps. 완성되고 난 다음 벽을 보고 있으니 먼가 차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카페 '온유' 사장님의 생각처럼 커피 한잔으로 많은 사람들이 여유를 찾고 삶에 행복이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on 1. Drawing a mural of cofe 'on-yu'. 첫번째. 카페 '온유' 벽화 그리기.
https://steemit.com/kr/@moony0122/kr-art-moony0122
on 2. Drawing a mural of cofe 'on-yu'. 두번째. 카페 '온유' 벽화 그리기.
https://steemit.com/kr/@moony0122/kr-art-on-2-drawing-a-mural-of-cofe-on-yu-moony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