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 지 2~3일 된 날 님께서 [쓰담쓰담]이라는 이벤트를 열어서 호기심 가득한 마음을 담아서 신청을 하였답니다.
뉴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뉴비가 받기 힘든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기뻤답니다.
마니주 님께서 직접 수제 펜을 제작해주신다고 하였는데, 그걸 깜빡 잊고 있었네요
오늘 학원으로 택배가 와서 이게 뭔가 하고 딱 열어본 순간 아차! 싶은 마음!
수제 펜을 보내주셔서 굉장히 감동적이었답니다.
학원에 오래된 바둑판에서도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님과
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2018년에는 저도 누군가를 돕는 일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외에도 스티밋에서는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시는분들이 많아 제가 항상 부끄럽습니다.
내년도에는 지역에 힘든 아이들에게 무료로 바둑을 알려주는 일을 해보려고 했는데 본격적으로 추진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