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에디슨은 이런 말을 했다.
'우리는 그 어떤 것에 대해서 1억 분의 1도 모른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것이 전부인양 이야기한다. 자신이 본것, 자신이 생각하는것이 전부인양 말한다.
상대방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 그런데 조금만 멀리서 보면 그보다 어리석은 것도 없다. 자신이 알고있는것이 극히 일부이고 그것이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은 자신이 본것을 전부인듯 믿고 그것을 들은 주변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참으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