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는 작년 8월에 가입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글을 써 보네요. 중학교 때 부터 취미로 프로그래밍을 해 왔고 최근에는 이더리움(솔리디티) 프로그래밍에 흥미가 생겨 공부하고 있습니다. 작곡과 언어학에도 관심이 많은데, 지속적으로 글을 쓰게 된다면 그런 것에 대해서 써 보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스팀 백서와 여러 가이드들(특히 스팀잇 무작정 따라하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도 읽어봤지만, 아무래도 기존 블로그 시스템과는 다른 점이 많다 보니 어떤 식으로 시작해야할지 감이 잘 안 잡히긴 합니다. 일단은 기존 블로그에서 하던 것과 같이 강좌도 올려보고 일상 생활도 올려봐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