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빗에게 정말 실망하여 글 하나를 올렸던 라노맨입니다.
•어제 올린 코빗에 대한 글
그런데 오늘, 그 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걸 대체 얼마나 기다렸는지.... 코빗에서 저의 글을 본 것일까요? 이제야 일처리를 해주는군요. 스팀출금이 이리 힘든일이 될 줄은...아무튼 앓던 이가 쏙 빠진듯이 상쾌합니다!
드디어 500스파 달성을 하게 됐다고 생각하니 감격스럽기 그지 없습니다.ㅠㅠ
앞으로 스팀잇 활동도 더더욱 열심히 해야겠죠?ㅋㅋㅋㅋㅋ
아무쪼록 이번일로 여러 위로와 걱정을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