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오며가며 눈에 들어왔던 고기리 카페 프리즘.
햇살 좋은 오늘 오후, 문득 생각나 한 달음에 갔네요.
2층엔 아무도 없어, 나 홀로 전세.
아.. 이 평일 오후의 한적함이란~
창가에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사색을. (이 아닌 스팀질ㅋ)
맛도 가격도 좋아 자주 올 것 같네요. (위 커피가 5,000 원)
용인 수지 근처 오실 일 있으면 추천 합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공원로 10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구글 이미지 검색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