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인 소개로 스팀잇에 가입은 꽤 오래전에 해두었으나 이제야 첫글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이 남편과 저랍니다!
아마도 얼마 전에 있었던 스팀잇 밋업이 저를 움직이게 한 가장 큰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직접 스팀잇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뵙고나니 저도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들더군요. 스팀잇에 대한 애정도 생기구요. 그 후로도 많은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말입니다.
하하하하.
저는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좋아하고,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또 미니언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저의 일상과 생각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스팀잇이 되기를 바라며..
가장 최근에 구입한 미니언즈 굿즈와 함께 마무리 인사 드리겠습니다.
귀여운 미니언즈 바디젤 3종 세트랍니다 :)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