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일교차로 인한 감기로 정신이 몽올~몽올한 상태네요..
아마 시간을 잘못 알아서 5분 지각 관람을 한 벌이 아닐까 싶네요.
뮤지컬 바넘..
생애 처음으로 공연 시간에 늦어서 땀과 함께 봤던 공연입니다^^;;;
오늘의 캐스팅
테일러 바넘 역할에는 김준현 배우님..
바넘의 동업자 아모스 역할에는 이창희 배우님..
바넘의 아내 채어리 바넘 역할에는 정재은 배우님..
멋진 노래로 무장한 제니 린드 역할에는 신델라 배우님..
그외 멋진 배우님들이 열연해주셨습니다.
다양한 사기 전술?로 아모스와 동업하기 시작하는 부분부터 이야기는 전개되었습니다.
김준현 배우님의 화려한 언변과 노래로
바넘의 기질이 어떤 모습인지를 충분하게 상상할 수 있도록 해 주었네요
그리고는 이어지는 쇼 타임~~
제니린드 역의 신델라 배우님의 멋진 노래소리~
우와~ 정말 한 편의 콘서트를 따로 본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휴잭맨의 위대한 바넘과는 다른 각도의 뮤지컬 바넘~
역시 눈과 귀가 즐거웠던 주말이었네요^^
with Mong
.. 제 포스팅이 좋았다면 보팅과 팔로우 부탁합니다.. ^^
If you liked my posting
Please.. Upvote and follow me..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