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글로벌 중시가 크게 출렁거렸을 때, 주된 이유가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급등했기 때문이래요.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글로벌 금융위기랑 유럽 재정위기 격으면서 경제가 침체되니까 썼던 방법이 금리 낮춰서 돈 푸는거였자나요? 그럼 반대로 금리 올린다는 거는 경제 회복되고 있다는 거 아닐까요?
경기 회복은 기업실적을 개선시킬 것이고, 그러면 주가가 올라가야 마땅할텐데... 왜 금리 상승이 주가 하락을 이끌었을까요? 이거 한 번 보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