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즈한국 박현광 기자입니다.
스팀잇에 글을 쓴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간 스팀잇 체험기를 3편 연재를 했고요.
스팀잇의 미래, 가능성을 봤습니다. 여러분이 성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아주아주 감사했습니다.
그 덕분에 회사 내부에서 여러 검토를 거쳐서 드디어 스팀잇 공식 계정을 만들기에 이르렀습니다!!
본격적으로 하루 두 편씩 스팀잇에 기사를 올릴 예정이고, 여러분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이 계정은 제 개인 계정으로 사용할 예정이고요. 기사보다는 개인적으로 쓰고 싶었던 글을 계속해서 올릴 것입니다! 산티아고 순례자길을 걸었던 이야기, 감명 깊은 책을 소개하는 글 등 말랑말랑한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제 블로그도 많이 와 주시고, 비즈한국 공식 계정 팔로우 하셔서 많이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될 뿐만아니라, 앞으로 스팀잇을 부흥하는데에 밑거름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스티미언분들 화이팅 하세요!